배우 기은세가 집에서 선보이는 홈트 루틴을 공개하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근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달리는거 좋아하는 일인 넘나 내스타일 하루종일 올라갔다 내려갔다 뒤집었다"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기은세는 집 안에 설치된 필라테스 기구에서 다양한 동작을 소화하고 있다. 기은세는 거실 한편에 설치된 월바와 바를 활용해 양팔로 매달린 채 스트레칭을 즐기거나 한 손으로 바를 잡고 가볍게 몸을 들어 올리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42세 불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아름다운 기온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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