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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600미터(2022) 영화 리뷰

by 김실장 posted Sep 06, 2022 Views 699 Replie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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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링크1 https://www.imdb.com/title/tt15325794/
관련링크2 https://youtu.be/aa5MXOMN1lM
관련링크3 https://en.wikipedia.org/wiki/Fall_(2022_film)
자료/ 파일 https://hothoney.co.kr/blog_files/srt/Fa...yRG.ko.srt

 

폴: 600미터(fall:2022) 2000피트 고공에 갇히다!!!!

 

cover.jpg

fanart.jpg

 

poster.jpg

개봉일: 2022년 8월 12일 (북미)

스콧 만.jpeg

감독 :스콧 만

 

버지니아 가드너.jpeg

그레이스 풀턴.jpeg


주연 : 그레이스 풀턴, 버지니아 가드너

 

 

제프리 딘 모건.jpeg

메이슨 구딩.jpeg


조연 : 제프리 딘 모건(아빠) ,메이슨 구딩(남자친구)

 

Fall(폴)은 Scott Mann(스콧 만)이 감독하고 공동 집필한 2022년 미국 서바이벌 스릴러 영화입니다. 이 영화에는 그레이스 캐롤라인 커리, 버지니아 가드너, 메이슨 구딩, 제프리 딘 모건이 출연했습니다.

 

fall 은 추락하다 ,떨어지다 뭐 그런 뜻이다. 즉 이 영화는 제목에서 유추해 볼수있듯 높은 곳에 관련된 영화이다.

 

고소 공포증 이있는 필자는 영화내내 짜릿한 현기증을 느껴야했는데 아무튼 필자의 시각으로 보자면 거이 미친x 수준들인 두 여 주인공 들의 고공행진이 짜릿한 공포와 서스펜스를 느끼게 만드는 영화이다.

 

 

 

인트로1.png

인트로2.png

인트로3.png

 

가장 친한 친구 Becky(베키)와 Hunter(헌터) 그리고 베키의 남자친구Dan(댄)은 아찔한 스릴을 즐기는 아드레날린 중독자 들이고 이들은 등반 여행중 사고로 댄을  잃어야했던 아픈 상처가있다.

 

추락하는 남친.png

 

 

댄이 죽은 지 51주 후, 베키는 우울증에 걸린 알코올 중독자로 딸의 상처를 보듬어 주기위해 찾아온 아버지 제임스에게 차마 입에 담아선 안될 모진 말 까지 하게된다.
베키는 트라우마를 극복하지 못하고 결국 약을먹고 자살 하려는 찰나. 한통의 전화가 울린다. 
 
전화를 건 사람은 베키의 절친 헌터.


여자친구 헌터가 남친을 잃고 트라우마로 괴로워 하는 베키의 상처를 극복하기 위해서 외딴곳에 설치된 tv 송전탑 등반을 권한다.

 

 

괴로워하는 베커.png

괴로워하는베커2.png

아버지와 다툼2.png

아버지와 타툼.png

찾아온 헌터.png

 

 

위험한 등반 계흭 

 

그들이 등반을 계흭한 송전탑은 인적이 드문 사막 한가운데 세워진  2,000피트(610m) 의 아찔한 TV 타워 처음엔 주저 하던 베키는 마음을 바꿔 두려움없이 상처를 극복 하기위해 헌터의 계흭을 받아들이게된다.

 

 

그러나 시작 부터 악몽을 꾸고 출발 부터 트레일러와 사고날뻔한 그들 앞의 불길한 조짐들 

 

사고날뻔 1.png

 

사고날뻔 3.png

사고날뻔 4.png

사고날뻔 5.png

 

송신탑에 도착한 그들 앞에 독수리가 죽은 동물의 사체를 먹고있다 계속되는 불길한 조짐들 

 

불길한 조짐1.png

불길한 조짐2.png

불길한 조짐3.png

불길한 조짐4.png

 

 

2,000피트(610m) 의 아찔한 TV 타워 의 위엄 

 

송전탑 등반시작2.png

 

송신탑을 오르기 시작하는 베키와헌터 그러나 불길한 조짐들은 오르기 시작 하면서 암시를 반복적 으로 주고있다.

 

송전탑 등반시작1.png

송전탑 등반시작3.png

송전탑 등반시작4.png

 

 

불길한 조짐의 송신탑1.png

불길한 조짐의 송신탑2.png

불길한 조짐의 송신탑3.png

 

송전탑은 내부 사다리로 이어지는 공간 (비교적 안전?) 을 지나 외부 사다리로 마지막 피크를 지나야 올라갈수있다.

우여곡절 끝에 송전탑 꼭대기에 올라 죽은 남자친구 댄의 유골을 뿌려주고 이젠 댄을 마음에서 놓아주기로한 계흭을 실행한다.

 

덴의 유골을 뿌리다1.png

 

덴의 유골을 뿌리다3.png

 

잠시 회상하며 등반의 기쁨을 누린 그들 헌터는 등반 성공 영상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업로드 하기위해서 드론을 띠우고 영상을 촬영한다 그리고 이제 지구로의 복귀를 준비하는 그들 .. 그러나 ..

 

무너지는 사다리 

 

 

무너지기시작하는 사다리1.png

무너지기시작하는 사다리2.png

무너지기시작하는 사다리3.png

무너지는 사다리2.png

무너지는 사다리3.png

무너지는 사다리4.png

무너진 사다리 고립된그들.png

.

그러나 예기치 못한 사고로 아래로 내려가야 하는 사다리가 모두 파손되고 아찔한 송전탑 그야말로 몸 누일곳도 부족한 공간에 갇히게된다. 

 

 

이들에겐 두 대의 스마트폰이 있지만 신호는 . 공중에서 베키와 헌터는 도움을 요청할 수단을 강구할 동한  탈수, 기아, 그리고 공격해오는 독수리 들과 사투를 벌인다 이 와중에 송전탑 아래로 전화기를 내려보내서 신호가 잡히게되면 헌터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자동으로 도움을 청하는 글이 업로드 될수있게 헌터의 스마트폰을 신발에담아 떨어트려 보지만 전화기는 산산조각 나게되고 결국 이 계흭은 수포로 돌아간다.

 

탑위에 고립된 헌터와.png

 

이 와중에 탑 아래로 캠핑을온 방문자를 발견하게되는 헌터와 베키 이들은 이 이름모를 방문자 들에게 희망을 걸고 이들에게 자신의 존재를 알리려 어두워 질때까지 기다렸다가 한발남은 조명탄을 쏘아 올리지만 이 방문자들은 전혀 예기치못한 행동을 하게된다 

이들은 근처의 불량배 들로 이들의 구조 요청을 본체만체 오히려 베키와 헌터가 타고온 차를 훔쳐 달아나게 된다.(미필적 고의에 위한 살인 방조 개새끼 들이다.)

 

암걸리는 놈 .png

암걸릴 놈들을 만원경으로 바라봄 실망함.png

암걸릴놈 2.png

조명탄을 쏘는 주인공들.png

차만훔터달아나는 암걸릴놈들.png

헌터의 후회와 고백 

 

한편 탑위에 남아있던 베키는 휴대전화를 떨어트리려 한쪽의 신발을 포기한 헌터의 벗겨진 발에서 의미 심장한 타투 자국을 발견하고 헌터는 댄이 사망한 후 베키와 거리를 두는 데 기여한 베키와 결혼하기 전에 댄과 바람을 피웠다고 눈물을 흘리며 고백하게된다.. 

 

한편 헌터는 아래로 내려와 유일한 생존 희망인  물과 드론을 챙기기 위해 tv송전탑에 아슬아슬하게 걸려있는 가방을 찾아오려 위험천만한 도전을 하게되고. 위험한 순간을 이겨내고 이들은 잠시 들렀던  모텔에 도움을 요청하는 메시지가 적힌 종이를 드론에 담아 날려보낸다. 

 

불행히도 무인 항공기는 모텔에 도착하기 불과 몇 야드의 마지막 순간에 지나가는 트레일러 트럭에 의해 파괴되고 .

 

 

가방을 확보하러내려가는 헌터.png

 

이후 사투를 벌이던 베키는 마침내 자신이 현실을 부정한체 환각을 보았고 생존의 파트너였던 헌터는 가방을 찾으러 내려간 순간 이미 사고로 떨어져 죽었다는 것을 깨닫게되고 헌터와 둘이라고 생각한건 혼자남는 두려움이 자신에게 환각을 일으킨 것이라는걸 인지하게된다.

 

이제 의지할 헌터도 없이 혼자가되 송신탑에 고립된  베키는 살아남기위해 용기를내어 자신을 습격하는 독수리를 잡아먹어 에너지를 보충한후 생존을 위한 마지막 모험을 시작하게 되는데.., 

 

아무도 찾지않는 사막 한복판 2000피트 상공에 고립된 베케 살아남을 방법은 누군가에게 자신이 이곳에 있다는 메세지를 전해야한다.
과연 홀로 남겨진 베키는 살아남을수 있을것인가....

 

송전탑 하나 그리고 여주인공 둘 독수리 두마리 잠깐 등장한 암걸릴 불량배 새끼둘 출연 인원도 적고 주변 환경이라곤 송전탑 뿐인 영화 그러나 보는내내 빠져들어 시간을 순삭시킨 영화 fall .... 이 영화는 오래전 상영됬던 재난실화 영화 "127시간"을 연상 시킨다.

 

살아남기위한 선택과 희생 그리고 용기의 메세지 

 

127시간 .jpeg

 

협곡에 혼자 고립되 살아남기위해 자신의 팔을 짜르고 살아남은 "제임스 프랭코" 주연의 실화바탕 재난영화 127시간을 연상 시킬만큼 몰입해서 보게된 영화 fall 


이런류의 재난영화를 좋아하는 메니아 라면 꼭 한번 보길 권하고 싶은 영화 감상평 이였습니다.
 

*국내 미 개봉 작 입니다. 시네스트 사이트에 한글 번역된 자막이 올라와 있어 상단 link로   (자료 /파일) 자막파일 링크 합니다. (출처 시네스트 :원아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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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 : 용의 출현- 바다위에 성 이야기

by 김실장 posted Aug 31, 2022 Views 499 Replie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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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링크1 https://movie.daum.net/moviedb/main?movieId=139666

 

한산: 용의 출현

이 전쟁은 무었입니까? 
의와 불의의 싸움이지 .

 

항 왜로 분해 승리에 큰 공을 세우던 실존 인물 김성규(준사 역)가 이순신 장군에게 묻던 말이다.

준사가 모티브로 삼은 실존 인물은 ‘김충선(金忠善, 1571~1642)’ 장군으로, 귀화 전 그의 이름은 ‘사야가(沙也可)’로 전해진다.

 

cover.jpeg

이 전쟁은 의와 불의의 싸움이다..

주연:

박해일(이순신 역),변요한(와키자카 역),안성기(어영담 역),
손현주(원균 역),김성규(준사 역),김성균(가토 역)

 

출연 :

김향기(정보름 역),택연(임준영 역)

 

쿠팡 플레이로 본 영화 한산 : 용의 출현

 

 

영화의 시작은 도요토미에게 보내는 와키자카의 서신과 무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구선(거북선)의 암시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조선의 수군을 단숨에 괴멸시키고 명으로 진격하겠다는 와키자카 조선의 수군을 비루하게 바라보는 그들의 시각이 느껴지는 장면이다.

그리고 사천 앞 바다의 승전이 있었지만 여기서 구선의 약점이 노출되는 것을 시작으로 한산의 첫 장면은 앞으로의 해전의 양상을 암시하게 된다.

 

거북선의 약점을 암시하는 장면들 

구선의 이빨.jpeg

도입부_거북선의 3.jpg

도입부_거북선의 2.jpg

도입부_거북선의 .jpg

 

부산포를 시작으로 침입한 왜적은 순식간에 조선을 점령해 나가기 시작하고 급기야 우리의 얼간이 군주 비루한 군주 선조란 놈은 의주까지 순식간 발 행랑을 친다.

여차하면 만주로 넘어가 망명 정부를 세우고 백성들은 도탄에 빠져 죽든 말든 저 살기에 급급한 비루한 왕놈시키...

 

의주로 도망가는 .jpg

참으로 나라와 백성을 위해 목숨을 바친 성웅과 비견되는 역사의 실존 장면이었고 이순신 이란 영웅을 시기하고 질투하여 온갖 핍박을 서슴지 않던 이런 비루한 개새끼를 위해서 이순신 장군이 전사한 것이 아니라 백성들을 위해서 전사한 것이 아니라고  필자는 굳게굳게 믿고 있다.

아무튼 영화 한산에서 선조란 놈의 비중은 그리 크지 않다. 왜란의 배경을 알리는 프롤로그 정도...

 

도입부엔 왜란에 대한 설명과 한산을 중심으로 한 부연 설명 등으로 마치 한편의 전쟁 다큐를 보는 듯 시작된 영화 한산...

 

광교산 전투에서 소수의 와키자카 군에게 전멸당하는 조선의 5만 군사 수세에 몰린 조선의 운명은 풍전등화 바람 앞의 등불인데 조선의 마지막 희망인 수군이 고흥 땅 당항포에서 분전하고 있고 기울어진 전세를 뒤집기 위해선 압도적 승리가 조선엔 필요했다.

 

광교산 전투에서 괴멸되는조선군 .jpg

 

한산대첩은 이런 압도적 승리로 단숨에 수세였던 전세를 뒤집고 일본군의 해상을 통한 북상 보급과 전력 이동을 좌절시킨 승리의 발판으로 만든 전세의 시작이었다.

 

사천 앞바다에서 구선(보카이센 : 일본 전설에 나오는 바다 괴물)의 위력과 총 파(배를 충돌하여 파괴하는 전략)를 맛보곤 이에 대한 방비를 세우는 왜적들 그리고 이를 넘어야 하는 조선 마지막 희망 이순신 부대...

 

수세에 몰린 조선의 마지막 희망 이순신의 승전보 .jpg

 

왜병들의 전술은 접근전이 다 접근하여 월선(배에 오름)하고 일본도와 사무라이 들을 앞세운 백병전으로 싸우는 왜군들 그리고 이를 막기 위한 한산의 이순신 승리를 위한 바다 위에 세워질 거대한 성의 전설...

 

그리고 왜적의 예상을 뛰어넘을 구선의 활약

영화의 반전 : 약점을 보완한 구선의 활약

약점을 보완한 구선의 활약상2.jpg

약점을 보완한 구선의 활약상.jpg

 

 

영화 한산은 바다 위에 세워진 거대한 성에 대한 이야기이다.
임진년 왜란의 발발 이후 가장 큰 승리의 시작을 알리는 성웅 이순신 장군님의 전란 일기 중 한산도 앞 바다의 견내랑 주변을 배경으로 한 승전보 그리고 이를 위해 희생한 민초들과 영웅들의 서사시

 

학익진 : 바다위 의 성 

 

*학익진  그리고 장엄하게 펼처진 바다위에 성 

 

학의 진.jpg

 

바다위에성.jpg

의(義)와 불의(不義) 의 대립

 

임진왜란은 단순한 민족 간의 대립이 아닌 의(義)와 불의(不義)의 대립이다.
자신의 정략적 이익을 위해서 한 민족을 대적하여 의롭지 못한 전쟁을 일으킨 도요토미 히데요시와 그 잔당들 이들을 대립하여 일어난 민족의 의분이 담긴 전쟁이다.

 

응치를 넘어 전라도와 이순신 좌수영의 배후를 치려는 왜적들 그리고 이들을 막아내려 목숨을 버리는 의병들의 희생 이렇게 한산은 숭고한 희생을 바탕으로 압도적 승리의 전설을 꽃피울 수 있었으니 한산은 이순신과 민초들의 의로운 싸움이었다.

 

명량의 감동 이전 그들의 만남의 시작 

 

 

영화의 또 다른 감동을 주는 에피소드의 한 부분인 한산의 승리 후 첩자로 와키자카 군영에 잠입했던 기생 정보를(김 향기 분) 과 임준영(택연 분) 이들은 이전 제작된 명량의 감동을 주었던 진구 와 이정현이 분했던 왜 진에 잠입해 활약했던 세작 역활의 그들이 아니었을까 생각해본다.

 

그들의 만남의 시작.jpg

한산의 승리를 절벽에서 바라보곤 이후 자신의 더럽혀진 몸(왜장 와키자카의 현지 첩으로 위장 잠입한 기생역) 때문에 자결하려다가 다시 만나는 또 다른 세작 임준영

영화 명량에서는 진구(세작: 임준영 역)와 그의 아내로 나와 혼신을 다한 절벽 신으로 감동을 주던 이정현(정 씨 여인 역)이 당연히 그런  당연히 그런 스토리가 예상되는 영화 "한산"의 기생 보름은 세작으로 체포된 후 스스로 입을 막고 자결하기 위해 혀를 깨문다.

 

웅치 전투의 의병들 

응치를 지키는 의병들.jpg

 

이순신 장군님이 지키시는 전라 좌수영의 배후를 치기위해 진격하는 왜군들과 이를 막기위한 의병 들과 준사의 필사적 저항 

영화 "한산" 에서는 의병들이 승리 하는 장면으로 이어지지만 실제 역사 에서는 의병들이 용감히  대항하며 버티지만 결국 패퇴 하였다 한다.

그리고 좌수영을 지키기 위한 웅치 방어가 아닌 전주성 방어가 목적 이였다고 한다. 

"여기가 뚫리면 전라도와 좌수영이 무너진다!!!" 외치며 희생하는 의병들 

 

백성을 버리고 의주로 도망간 비루한 군주 선조와 그와 달리 백성과 나라를 지키기 위해 스스로 분연히 일어난 민초들의 항쟁 사 

임진왜란 에서 나라(선조) 는 졋지만 백성은 이긴 전쟁 사이며 그 중심에 이 순신과 한산 대첩이 있었다.

영화 한산은 마치 한편의 다큐를 보는듯한 착각을 일으킨다. 
조용한 이순신의 침묵과 이에대한 부연들.. 그리고 한산을 배경으로 한 왜장 와카자카와 이순신 의 침묵의 서사시 ...

 

그리고 승리의 주역들  모두 전설 이되었다...

 

감동의 하일라이트 : 마치 현대전의 미사일 폭격을 연상 시키는 장엄한 포격장면 


영화 한산 : 용의 출현 (학익진 : 바다 위의 성 )

 

비격진천뢰.png

 


한산 : 에필로그 

 

1592년 7월 11일 

이 순신의 3차 출동은 부산포 포격으로 그 대미를 장식한다.
사시바 히데요시(도요토미 히데요시)는 조선 수군과의 싸움을 포기한다.
이는 서쪽 땅 명국(明國)을 보존케 했으며 
이후 전쟁의 양상은 뒤바뀐다.

 

이상 쿠팡 플레이 에서 odd 서비스로 본 영화 한산 : 용의 출현 리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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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리버플 : 본머스 22-23 시즌 대승 (feat : 9:0 대승 역사를 쓰다)

by 김실장 posted Aug 28, 2022 Views 378 Replie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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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5303460_001_20220828020301061.jpg

 

디아스로 시작해서 디아스로 마무리를 찍은 날 

 

22-23 프리미어 시즌 리버플이 긴 무승의 고리를 끊어내고 첫승을 올린 날 이날은 9:0 이라는 좀 처럼 축구 경기에서 나올수 없는 스코어로 대승을 거둿다.

 

붉은 악마 리버플의 제물이 된 본머스 는 승격 팀으로 프리미어 리그의 높은 벽에 절망한 하루가 된 날이되어 버렸고 리버플은 승격팀에 역사에 남을 대패를 안겨 주면서 프리미어 강팀 이라는 네임류가 허명이 아님을 입중한 날이 되었다.

 

전 라운드에서 맨유에게 넋놓고 일격을 당한 크롭의 노여움이 본머스에게 직격 탄이 되어버린 날 안필드는 환희를 본머스는 절망을 생과사 가 교차된 날이었다.

 

라인업 

 

클롭 감독은 4-3-3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다. 피르미누와 디아스 그리고 살라가 스리톱으로 나섰고, 파비뉴와 헨더슨 그리고 엘리엇이 중원에서 호흡을 맞췄다. 포백에는 아놀드와 반 다이크 그리고 고메즈와 로버트슨이, 골문은 알리송이 지켰다.

 

본머스는 4-2-3-1 포메이션으로 맞섰다. 무어가 원톱으로 나서면서, 타버니어와 크리스티 그리고 앤서니가 2선에 배치됐다. 레르마와 쿡이 허리에서 호흡을 맞추면서, 포백에는 스미스와 세네시와 메팜 그리고 세네시와 제무라가, 골문은 트래버스가 지켰다.

 

라인업.jpg

경기 기록 

 

경기 시작 3분 만에 선제 득점이 나왔다. 피르미누가 오른쪽에서 올려준 공을 디아스가 헤더 슈팅으로 연결하며 1-0을 만들었다. 전반 6분에는 피르미누가 아크 에어리어 정면에서 엘리엇에게 공을 밀어줬고, 이를 엘리엇이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연결하며 2-0을 만들었고,

 

후반 40분에는 세트피스 상황에서 디아스가 다시 한 번 헤더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그렇게 경기는 리버풀의 9-0 대승으로 끝났다. 

 

9-0.jpg

 

그야말로 디아스로 시작해서 디아스로 마무리 표를 찍은 날 

거의 리버플의 모든 선수가 골맛을 본날 리버플은 리그 역사를 다시 쓴 날이다.

 

골장면 하이라이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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