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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반정부 시위에 참여했던 23세 대학생이 지근거리에서 뒤통수에 총을 맞고 사망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1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노르웨이에 본부를 둔 인권단체 이란인권(IHR)은 테헤란 샤리아티대학에서 섬유·패션디자인을 전공하던 대학생 루비나 아미니안(23)이 지난 8일 정부의 시위 진압 도중 사망했다고 밝혔다.

 

*미국에선 트럼프 정부의 이민국에서 자국민 여성 총살까지.. 

 

니콜 굿.jpeg.webp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이 30대 여성을 총격해 사망에 이르게 한 사건이 2026년 1월 8일 발생했습니다. 해당 여성은 불법 이민 단속 대상이 아니었으며, 국토안보부는 요원의 정당방위 발포를 주장하고 있으나, 지역사회와 정치권에서는 과잉 진압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사건 개요 및 주요 쟁점
사건 발생: 2026년 1월 8일, 미니애폴리스에서 ICE 요원이 SUV 차량을 검문하던 중, 차량이 움직이자 운전석에 있던 37세 여성 르네 니콜 굿이 머리에 총격을 받아 병원에서 사망. 


국토안보부 입장: 요원이 차량을 무기로 사용하려는 과격한 시위대에 맞서 생명의 위협을 느껴 방어 사격을 가했다고 발표. 


지역 반응: 미니애폴리스 시장은 "말도 안 되는 소리"라며 과잉 진압을 강하게 비판했고, 시위대가 경찰서 앞에서 항의하는 등 사회적 갈등이 확산. 


과거 사건과의 연관성: 이번 사건은 2020년 조지 플로이드 사건과 같은 미니애폴리스에서 발생해, 공권력 집행에 대한 사회적 논란이 재점화되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참고 사항
피해 여성은 미국 시민권자로, 불법 이민 단속 대상이 아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요원의 자기방어를 두둔하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번 사건은 이민 단속과 공권력 집행의 정당성, 지역사회 내 이민자 수용 문제 등 다양한 사회적 이슈와 맞물려 미국 내에서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현상인가?

정치인 들이 이젠 염치까지 없어져서 

명분이고 가치고 내 팽겨지는 그런 세상이 되었어;;;;

 

이란의 경우는 종교가 정치를 잠식해 버리면 얼마나 끔찍한 야만이 일상화 되는 가를 명백히 보여준 사례이며 대한민국 또한  종교가 (통일교 ,일부 극렬 기독교 나부랭이 들) 극성을 부리며 정치를 잠식한다면 이런 야만의 세상이 오는 것 이지..

 

그런 종교를 추구하는 작자들이 꿈 꾸는 유토피아가 그런 것 이니까 그게 그 작자들의 속성이야..

 

거기다 윤석열이 구테타 성공 했어봐.. 

영현빽(시신을 담는 임시 저장 가방)만 수만개 주문 했었잖아.. 이런 끔찍한 일을 자신들의 권력 기반을 위해선 눈 도 깜빡 않고 저지르는 위인들 그것들이 염치를 잃은 독재자 들이거든...

 

독재자와 권력만이 안락과 부귀를 누리는 유토피아 그게 

윤석렬의 꿈 이였으며

트럼프의 꿈이자 

통일교 한학자의 꿈 이였지.. 

 

정말 개같은 종자들 이 아닐수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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