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가하던 여성을 성폭행하기 위해 폭행한 ‘부산 돌려차기’ 사건의 가해자에게 검찰이 징역 3년을 추가 구형했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서부지원 형사1부(김주관 부장판사)는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보복 협박 등) 위반과 모욕, 강요 혐의 등으로 기소된 ‘부산 돌려차기’사건 가해자 A 씨의 결심공판을 12일 진행했다. 이날 검찰은 A 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잊고 있었던 이 흉악한 넘 추가 3년 구형했군,,
20년 형 확정에 추가 3년(구형) 이면 선고에서 들었다 놔도 23년이니 30대 초반인 이 돌려차기 나오면 50대 초,중반..
충분히 힘이 남아돌아 피해자에게 보복 할 위험이 있는 나이지..
판새들아 판새들아..
너네들이 피해자 입장이면 제 발등 찍은 범죄자 이지만 지 인생 아작난 사건 인데 석방 후 얌전히 반성하고 살겠니?
제발 역지사지(易地思之)라 입장을 피해자의 입장에서 판결의 결과가 피해자의 미래에 끼칠 해악의 영향 까지 고려해서 판결 좀 해다오 판새들아 판새들아;;;;

이미지는 '부산 돌려차기' 사건의 가해자 이현우를 다룬 유튜브 영상의 썸네일입니다. 이 사건은 2022년 5월 부산 서면에서 발생한 무차별 폭행 및 강간 살인 미수 사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