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고 내란수괴 윤석렬 사형구형
조희대, 지귀연 그리고 내란 동조 세력인 검찰 세력들과 피고측 변호인들의 만행으로 국민을 실망 시키던 법이 오늘 만큼은 시원하게, 공정하게 돌아갔다.
*네이버 포털에 올라온 MBC 뉴스 기사내용 일부 발췌 -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구속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특검이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내란'특별검사팀 박억수 특검보는 오늘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내란 혐의 결심 공판에서 "비극적 역사 반복되지 않도록 전두환 노태우 세력에 대한 단죄보다 더 엄중한 단죄가 필요한 것을 실감하게 되었다"며 "양형을 참작할 사유가 없으므로 피고인 윤석열에게 사형을 구형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문 기사는 베너나 링크를 통해 보식기 바랍니다.)

국민을 우롱하고 법을 우습게 여기며 자신의 욕망과 일신의 안전을 도모하게 위해서 무고한 인명 몇 백 ,몇 천 , 몇 만이 희생 될지도 모를 책임지지 못할 친위 구테타를 저지르고도 이 원인과 책임을 자신을 믿고 따랐던 수하들과 야당에 돌리며 파렴치한 행보를 이어가던 내란 수괴에게 오랜만에 시원한 법의 심판이 내려진 것 같습니다.
내란 수괴 윤석렬
내란 마귀 윤석렬
파렴치한 윤석렬
그 어떤 후한무치한 형용사를 붙혀도 부족할 부끄러운 이름 윤석렬..
오늘 이시각 법의 심판이 이어져 이 반성할줄 모르는 내란 수괴(일부는 내란 우두머리라 칭하나 그것도 부족함) 윤석렬에게 사형이 선고되고 내친김에 '영어(囹圄)' 몸을 넘어 아예 국적까지 박탈시키고 더 나아가 광화문 사거리에서 능지처참 형 까지 이어가길 바랍니다.
이 부도덕하고 부끄러운 자를 어게인 하며 추종하던 몽매한 무리들에게도 오늘의 이 구형이 골수에 사무치고 부끄러운 날이 되며 또 이어지기만 바랍니다.
비록 아직은 구형이지만 오늘 윤석렬 내란 수괴의 사형이 처음으로 공식 선고된 날 입니다
민주주의 대한민국 정상적인 다수의 국민들 에게는 축제의 날이며
내란을 응호하는 무도한 무리들 에게는 철퇴가 내려진 날 입니다.
내란수괴 윤석렬의 사형 판결까지 나아 가기를 원하며 민주시민 1인으로 이날을 경축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