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을 봐라, 그것은 살인!" 미네소타 뒤집어졌다 [뉴스.zip/MBC뉴스]
미국은 더 이상 아름다운 나라 美國)이 아니다, 미국은 광국(狂國)이 되어가고 있다,
광인 트럼프의 광기에 제3국가로 전락하고 있는 미국을 보는 게 안타깝다.상상이나 했었나? 자 국민을 총살하고 그 피해자를 테러리스트 라고 오히려 왜곡하는 지금의 미국과 트럼프라니.. 끔찍하다..
'고금역사(古今歷史)의 교훈을 보면 독재자와 폭군은 항상 자신들의 책임을 백성에게 돌린다.
지금 미국과 트럼프가 그렇다. 자국민을 3자녀의 엄마를 일순간의 분노로 보복처형 한 이민국 직원을 감싸며 오히려 총살 당한 피해 여성에게 "테러리스트"라는 오명을 쒸우며 책임을 전가하는 저 작자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는 역사가 항상 경계하던 광인이고 폭군이며 독재자의 표상이다.
교만하고 겸손 이라고는 찾을수 없는 염치없는 저 작자 "Donald Trump"
2차대전 이 후, 인류는 오스트리아 출신의 이민자 "아돌프 히틀러(Adolf Hitler)"에 위한 참란을 격었고, 이 후 괴물을 요한계시록에 등장하는 "적 그리스도"의 "'레퍼런스(Reference)'로 비유하며 이런 인물의 등장을 예의주시하며 경계해 왔다.
지금의 트럼프의 행보와 미국을 보면 2차대전 당시의 인플레이션으로 경제가 무너진 환경에서 등장했던 히틀러의 철십자 제국과 매우 '오버랩(Overlap)' 된다.

오스트리아 이민자 출신으로 독일을 무너지게 만든 "아돌프 히틀러" 그리고 게르마니아 출신 이민자의 혈통으로 마찮가지로 미국을 무너트리고 전 세계의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게르마니아(독일) 이민자 출신의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이 두 독재자는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있다.
아돌프 히틀러(Adolf Hitler) : 군사반란 혐의로 사형 언도 집행직전 정치가들의 이해타산과 판사들의 오판으로 풀려나 독재자가 된다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의회 난입 주도 혐의로 중형을 받아야 하나, 정치적 이해 관계로 재선에 승리한 후 푹군의 길을 걷고있다.
도플갱어 처럼 유사한 이 두 독재자를 보면 그 공통 분모에 소름이 끼친다.
미국은 깨어나야 한다. 이 광인을 축출하지 못한다면 국격이 무너지고 제3국가로 전락을 하게 되던가, 나치의 독일 처럼 망국의 길을 걷게 될수도 있다...
미국은 직시해라 트럼프는 적 그리스도의 표상이다. 방관하면 천추의 한을 남기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