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밤의 길목에서
- 싱어 : 강지민
독백 -
담배를 줄여야 합니다 술을 끊어야 합니다
커피를 줄여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그녀를 먼저 잊어야 합니다
-노래
새벽이 오네요 이제 가요 당신은 나를 만난적이 없어요
우리 기억은 내가 가져가요 처음부터 잊어요
부탁이 있네요 용서해요
오늘이 마지막인것만 같아요
한번만 눈물을 내게 보여줘요
그저 날 위해서
*어제 마지막을 정리하며 미처 버리지 못했던 미련이 나를 잡지만
다시 내가 이유로 당신에 눈썹이 젖어온다면 차라리 내가 울어요
시간이 당신을 이곳으로 모시고 와 그때까지 날 기억해 또 한번 우신다면
그때는 어디로 내가 가드릴까요 원하신다면
전 괜찮아요 늘 그랬듯이

통키타 라이브 싱어 강지민의 음색은 항상 들어도 파워플 하다.
이 노래 외에도 위에 링크한 강지민 씨의 채널에 들어가 보면 정말 들을만한 곡들이 많이 있습니다.
오래전에 베가스로 편집해서 올렸던 영상인데 다시 보니 반갑기도 하고 세월이 참 무상하게도 빠르게 흐름을 체감 합니다;;;


